인명상세정보

박봉성  (1949~)

작가사진

생년월일:
1949-03-29 
분류
창작분야/만화가 
국가
한국 
데뷔작
[1974년] 떠벌이 복서단행본 발표  
대표작
신의 아들 시리즈 
단체활동
주분야 활동단체 주요경력 [데뷔전 경력] 부산에서 한복韓服 금박문양 사업 작품 2001년 년 현재까지 재즈 맨 의적 황소머리 등 500여 타이틀의 단행본 만화 발표 나는 왕이다 검은 돈 눈먼 돈 1987년, 동명의 영화 개봉 1982년 20세 황제 캠퍼스의 청개구리 가진 것 없소이다1992년, 동명의 영화 개봉 화개장터 1994년 11월 ~옛써 캡틴일간 스포츠에 연재 포장마차 재벌 1974년 떠벌이 복서단행본 발표를 시작으로 단행본 창작시작 아버지의 이름으로1990년 KBSTV 신년특집극으로 방영 내일을 향해 달려라 집행인 새벽을 여는 사람들 1983년 신의 아들전 53권 발행 저서 신의 아들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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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그래피

1980년대 만화방문화를 주도했던 작가 가운데 한 사람. ‘봉성 프로덕션’을 설립, 전성기 때는 150명이 넘는 ‘작가군’作家群을 두고 만화단행본 다작多作시스템을 구축했다. 1981년부터 1991년에 이르는 10년 동안에만 모두 100종의 만화 1,494권을 발행, 1년 평균 130권 이상의 단행본을 창작해 이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한국만화통사 하권, 365p 참조 소위 ‘만화공장’이라 불리는 다작방식으로 말미암아 1990년대 초반 한때 만화방업소로부터 “작품의 질적 수준이 저하되고 있어 단행본 구입을 거부하겠다”는 집단항의를 받기도 했다. 그러나 작가 박봉성은 독자들의 주목을 받는 다수의 문제작을 발표, 사양산업으로 분류됐던 1980년대 만화산업의 명맥을 이어온 공로를 인정받고 있다. 박봉성의 만화는 사실적인 그림체에 바탕을 둔 리얼리즘의 세계이며, 여기에 추리·판타지·학습만화 장르까지 넘나들며 다양한 만화를 창작해 ‘1980년대 남성만화의 한 전형’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대표작 신이라 불리는 사나이와 그 시리즈 작품들은 1990년대 만화방 최고 히트작으로 기록된다. 박봉성은 하승남, 천제황, 고행석 등과 함께 광범위한 대중독자의 지지기반을 획득한, 대중 인기만화작가 가운데 한사람이었다